반값여행 도우미
정부 디지털관광주민증(반값여행) 제도로 여행 경비의 최대 50%(청년 70%)를 지역화폐로 돌려받으세요. 제휴 숙소 지도 · 페이백 안내 · 여행 팁을 한 곳에서.
※ 비공식 여행자 가이드입니다. 신청은 각 지역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하세요.
반값여행이란?
반값여행(디지털관광주민증)은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숙박·식사 등 여행 경비의 최대 50%(만 19~34세 청년은 70%)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정부·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.
여행 전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하고, 여행지 가맹점에서 본인 명의 카드로 결제한 뒤 영수증과 방문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역화폐로 환급됩니다. 현재 12개 지역, 약 26,135곳의 가맹점 정보를 지역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- 환급률
- 일반 50% · 청년(만 19~34세) 70%
- 환급 한도
- 1인 10만원 · 2인 이상 20만원 · 5인 이상 가족 최대 50만원
- 최소 사용액
- 여행지 가맹점에서 총 10만원 이상 결제
- 결제 조건
- 신청자 본인 명의 신용·체크카드 결제분만 인정
- 환급 수단
- 해당 지역에서 쓰는 지역화폐(실물·모바일 카드)
- 신청처
- 지역별 공식 반값여행 사이트 (본 사이트는 비공식 가이드)
세부 조건은 지역·차수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· 기준일 2026-07-21
지금 볼 수 있는 지역
준비중 · 반값여행 참여 25개 지역 순차 오픈
지역별 신청 현황판 → 회차·마감일 한눈에 (기준일 2026-09-03)
반값여행 자주 묻는 질문
Q.아무 카드로 결제해도 환급되나요?▾
A.아니요. 반드시 신청자(대표자) 본인 명의의 신용·체크카드로 결제한 내역만 인정됩니다. 대개 카드 1개만 등록·인정되며, 가족·타인 명의 카드나 현금·간편결제(일부)는 정산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 여행 전 본인 카드를 준비하세요.
Q.최소 얼마를 써야 하나요?▾
A.보통 여행경비 총액 10만원 이상을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 결제해야 정산 대상이 됩니다. 금액 기준은 지역·차수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.
Q.어디서 쓴 것만 인정되나요?▾
A.해당 여행 지역에 소재한 가맹점에서 지출한 것만 인정됩니다. 영수증·카드전표의 사업장 소재지가 그 지역으로 확인되어야 하며, 5일장·축제·푸드트럭처럼 타 지역에서 온 업소는 소재지가 달라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Q.정산이 안 되는 업종도 있나요?▾
A.네. 연매출 30억원 초과 업소, 금은방·귀금속, 유흥업소, 주유소, 카센터(정비) 등은 정산 실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지도의 가맹점이라도 정산 인정 여부는 공식 기준을 확인하세요.
Q.정산할 때 뭘 제출하나요?▾
A.보통 본인 카드 결제 영수증(전표)과 함께,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인증사진이 필요합니다. 숙박을 이용했다면 숙박확인서 제출이 요구되기도 합니다.
Q.환급은 어떻게, 어디에 받나요?▾
A.심사 후 지역화폐(실물/모바일 카드)로 환급됩니다. 대개 해당 지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, 온라인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Q.다른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?▾
A.같은 지역에서 다른 여행지원사업(도 단위 여행지원, 팸투어·단체관광 인센티브 등)으로 이미 지원받았다면 신청이 제한됩니다. 또한 거주지와 인접한 지역은 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.
Q.청년이나 가족은 더 받나요?▾
A.네. 청년(만 19~34세)은 환급률이 70%로 올라가고, 5인 이상 가족 단위는 한도가 최대 50만원까지 상향됩니다. 일반은 50%, 1인 최대 10만원 / 2인 이상 최대 20만원입니다.
※ 세부 규정은 지역·차수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. 사이트 소개